지각

Sentience

지각(Sentience)는 즐거움이나 고통(또는 그와 비슷한 충동과 경험)을 느끼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아우르는 지각이다. 지각자(Sentient) 존재는 적어도 어느 정도 지성체(Sapient)하며, 지각은 지성(Sophonce)의 전제 조건이다. 테라젠 동물은 모두 지각자하다. 이와 비슷한 비-테라젠 바이온트들, 네오젠들(Neogens), 여러 m-생명(M-life) 생명체와 a-생명체 개체도 마찬가지다. 반면 식물과 단세포 생물(그리고 그에 해당하는 비생물학적 존재나 외계 생물)은 지각자하지 않거나 아주 미약하게만 지각자하다고 본다. 현대 토포소폴로지에는 오래전부터 지각의 종류와 정도를 설명하는 여러 기술적 정의와 그에 따른 검사가 있었다. 그중 일부는 1세기 BT 또는 그 이전에 이루어진 초창기 연구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연구들 역시 농업 시대 여명기의 철학적 사색에서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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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Stephen Inniss
최초 게시일: 2008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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