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고래는 행성 토울흐 프라임에 사는, 날아다니는 대형 무척추 여과섭식자다. 수소 기체를 저장한 주머니에서 부력을 얻어 이 행성의 밀도 높은 대기에 떠 있으며, 속도는 다소 느리지만 능동적으로 유영한다. 대기 중 산소 비율이 낮아 이 동물과 근연종에게 불이 붙을 가능성도 작다.
진정한 척추는 없지만, 기낭이 찢어지지 않도록 지탱하는 끈 모양 구조물의 튼튼한 등쪽 그물망이 있다. 이 구조물은 토울흐 척추동물의 척추와 같은 기원을 두고 진화했다. 그러나 신경계는 이러한 구조 요소들과 분리되어 있으며, 주요 신경삭은 배쪽에 위치한다.
하늘고래는 토울흐 프라임의 초고온성미생물(Hyperthermophile) 상계에 속하지만, 훨씬 서늘한 상층 대기에 살도록 진화했으며 그곳에서 하늘플랑크톤을 먹는다. 다른 여러 종의 호열성 미생물(Thermophiles)와 초고온성미생물들(Hyperthermophiles)도 하늘플랑크톤이 풍부한 서늘한 상층 대기에 적응했다.
![]() Andrew P. 제공 이미지 |
많은 하늘고래의 피부에는 광합성 플랑크톤 군집이 산다. 하늘플랑크톤은 고래를 기생충으로부터 보호하는 특화된 동물플랑크톤이 살아갈 수 있게 하므로, 이 관계는 고래에게 간접적으로 이롭다.
![]() Andrew P. 제공 이미지 |
관련 문서
관련 주제
개발 노트
글: Steve Bowers와 Andrew P.
Stephen Inniss와 Anders Sandberg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함
최초 게시일: 2014년 7월 10일
Stephen Inniss와 Anders Sandberg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함
최초 게시일: 2014년 7월 10일


